FRENCH SAILOR CAPSULE

SS16, 타마라 태시먼이 선보인 엘르의 프렌치 세일러 캡슐 컬렉션

1858년 프랑스 북서부 브르타뉴 지역에서, 프랑스 선원의 유니폼으로 네이비와 화이트의 스트라이프 셔츠가 소개되었습니다. “브레톤 스트라이프” 로 알려진 이 디자인은 “마리니엘” 또는 “매트로우” 로 불려지던 스타일로, 나폴레옹의 승리를 상징하는 21개의 스트라이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
1917년, 코코 샤넬은 그녀의 노티컬 컬렉션을 통해 트래디셔널한 워커 유니폼 룩을 시크한 파리지안 스타일로 클래식하게 선보였습니다. 그 후로 스트라이프 패턴은 대중들에게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.

파리에서는 이런 스타일을 “un basique” 즉 시간이 가도 변치 않는 클래식한 필수 아이템으로 여깁니다.

오늘날에도, 이 스트라이프 패턴은 많은 패션쇼를 통해서 그리고 엘르 매거진을 통해서 소개되고 있습니다. 바로 저희 패션 에디터인 “Tamara Taichman” (타마라 태시먼) 이 이번 시즌 이 스트라이프를 선보인 이유가 되겠죠. 타마라는 프랑스 엘르 매거진의 패션 에디터이자 엘르 부띠끄의 아티스틱 어드바이저로, 이번 시즌 스트라이프를 그녀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재구성해서 선보입니다.

바로 파리지엥 스타일입니다!  

프렌치 세일러 캡슐 : 히스토리

 

프렌치 세일러 캡슐 : 비하인더씬 영상